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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민주평통 세계여성위원 컨퍼런스, 뉴욕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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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미 기자
기사입력 2024-04-02 [16:35]

‘2024 민주평통 세계여성위원 컨퍼런스43일부터 5일까지 미국 뉴욕, 퀸즈에 있는 라과디아공항 매리엇호텔에서 열린다.

 

민주평통 뉴욕협의회(회장 박호성)가 주관하는 이 대회에는 해외 각국에서 활동하는 민주평통 여성 자문위원들과 관계자들을 포함해 1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행사는 43일 오리엔테이션으로 시작된다. 4일에는 공공외교 특강과 분임토의, 5일에는 분임토의 결과 발표가 진행된다.

 

특강은 미국외교협회 종신회원인 오공단 박사와 그렉 스칼라튜 북한인권위원회 사무총장이 한다. 오공단 박사는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정치학박사를 받은 아시아 안보·국제 관계 전문가로, 미국외교협회를 비롯한 여러 싱크탱크에서 북한 문제를 연구해 왔다그렉 스칼라튜 북한인권위원회 사무총장은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에서 20대를 보낸 미국인으로 2011년부터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NGO 단체인 북한인권위원회에서 일하고 있다.

 

민주평통 세계여성위원컨퍼런스는 세계 각국의 민주평통 여성 자문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로 2023 대회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2022 대회는 미국 달라스에서 진행됐다.

 

 

 사진은 지난해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방에서 열린2023년 세계여성위원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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