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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렌탈, 복합기 통합 관리 시스템과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신뢰도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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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문
기사입력 2021-02-01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교육, 영상회의 등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서비스가 주목받으면서 클라우드, 영상회의 솔루션 등 관련 기술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지난해 3월 공적 마스크 애플리케이션이 개발되어 클라우드 인프라를 바탕으로 마스크 현황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게 됐고 원격근무, 영상회의 등의 ICT 인프라는 업무 연속성을 담보하는 중요한 업무 수단으로 자리잡았다.

 

코로나 이후 정부와 기업의 디지털 전환 관심이 높아지고 속도가 빨라지면서 다양한 분야에 디지털 전환 관련 기술들이 도입되고 있다. 특히 출퇴근 유연제와 원격근무가 ‘뉴노멀(새로운 표준)’로 자리잡으면서 정례회의나 대면보고 대신 화상회의와 웨비나(Webinar, 웹과 세미나의 합성어)를 선호하는 기업들이 확연히 늘었다.

 

근무 장소가 회사에 국한되지 않고 집, 거점 오피스, 카페 등 다양한 장소로 확장되면서 프린터 및 복합기 등의 사무용 기기를 구매하거나 임대해서 사용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복합기 렌탈의 경우 최신 기기를 저렴한 임대료로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토너교체, 정기점검, 실시간 모니터링 등 다양한 사후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개인 단위 고객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다.

 

복합기 등 렌털업계 역시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서비스의 비중이 더욱 커졌는데 온라인 상담, 비대면 설치, 원격지원을 통한 문제해결 등 제품 상담부터 설치와 A/S까지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업체들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복합기나 프린터, 복사기 등 사무기기는 사용빈도가 잦을수록 소모품의 소요량과 기기의 성능 등이 저하되는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소요량을 체크하고 오류가 발생할 시 즉시 문제를 해결해야 업무를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다.

 

특히 기기에 대한 매뉴얼을 충분히 숙지하지 못한 일반 사무실의 직원이나 가정이라면 미숙한 장비 관리와 오류 대처로 문제를 신속히 해결하기 어렵다. 따라서 복합기 임대업체를 고를 때는 렌탈비용 뿐만 아니라 제품 문제 발생시 신속한 대처를 지원하는지, 온라인이나 화상통화 등 비대면 문제해결이 가능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지 등 서비스 제공 여부를 잘 살펴봐야 한다.

 

‘하나렌탈’은 다수 직영점과 협력점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체적인 통합관리 시스템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는 복합기 렌탈 업체로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정품 소모품 소요량 체크, 장비 오류정보 전송, 카운터 정보 제공 등 실시간 애프터케어 서비스를 제공해 높은 고객만족도를 얻고 있다.

 

하나렌탈 관계자는 “복합기, 프린터, 복사기 등 임대 서비스를 고를 때는 출력물 품질을 보장하고 기기 고장의 원인을 줄이기 위해 재생 소모품 대신 정품 소모품을 사용하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며 “본사는 100% 정품 소모품 사용과 미사용 계약 매수 100% 이월, 팩스 기능 무상 제공, 설치 2주이내 해지 가능 등 프리미엄 서비스와 홈페이지 및 전화 문의를 통한 실시간 비대면 상담 및 제품추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렌탈’은 대전시와 계룡시를 책임지는 대전지사 포함 전국 22개 직영점과 50개 협력점을 운영하여 전국 어디서나 동일한 품질과 서비스로 이용이 가능하다.

허분달 기자 bdhe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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