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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경찰, 2021년 1차 경찰 시험 대비 2월 ‘영어 하프모의고사’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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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문
기사입력 2021-01-28



2021년 1차 경찰공무원 시험이 3월 6일(토)에 시행될 예정이다. 1차 경찰 시험이 약 4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최종 합격을 위해서는 경찰공무원 필수과목인 영어와 한국사에서 고득점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그중에서도 경찰 영어는 일반 직렬 공무원 시험에 비해 난이도가 높아 높은 점수를 받기 어려운 과목이다. 

 

이에 노량진 경찰공무원 학원 및 경찰공무원 인강으로 추천받는 해커스경찰이 경찰 영어 고득점을 위한 ‘영어 하프모의고사’ 강의를 개강한다고 밝혔다.

 

경찰 영어 시험에서 고득점을 위해서는 많은 빈출 어휘를 암기하고, 문법에 대한 탄탄한 개념을 숙지해야 한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1분에 1문항씩 풀어낼 수 있는 독해력도 갖춰야 경찰 시험에서 합격할 수 있다. 해커스경찰의 ‘영어 하프모의고사’는 빈출 유형 문제와 실전 동일 유형 문제까지 모두 다루고 있어 어휘, 문법, 독해력을 함께 기르며 경찰 시험을 효과적으로 준비할 수 있다.

 

‘영어 하프모의고사’는 월, 화, 수, 금 오전 7시 30분부터 8시 20분까지 강의를 진행하며, 매일 10문항을 13분에 맞춰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한다. 따라서 실전과 같은 문제 풀이 훈련이 가능하며, 문제 풀이가 끝난 후 바로 해설 강의를 진행하기 때문에 문제를 풀면서 궁금하거나 헷갈렸던 부분을 바로 해결할 수 있다.

 

이번 ‘영어 하프모의고사’는 해커스경찰 김한나(월, 화), 비비안(수, 금) 강사가 강의를 진행하며 수험생들의 합격을 도울 예정이다. 두 강사 모두 선택해 수강할 경우 할인된 가격에 수강이 가능해 많은 수험생이 주목하고 있다.

 

특히, 해커스경찰 '영어 하프모의고사'는 오는 2월 8일(월)에 개강해 3주간 진행되므로, 21년 1차 경찰 시험일 이전에 실전 연습을 할 중요한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두 강사의 강의를 모두 수강할 경우 총 12회의 문제를 풀어볼 수 있어 단기간에 영어 점수를 끌어올릴 수 있다.

 

추가로 해커스경찰은 코로나19로 인해 학원 실강 수강이 걱정되거나 거리가 멀어 수강이 어려운 수험생들을 위해 실시간 라이브로도 강의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현재 해커스 경찰학원은 지난 1월 18일(월)부터 실강을 재개하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더욱 철저하게 방역 수칙을 지키고 있다. 먼저, QR코드 전자명부 시스템을 도입하여 원내 출입자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다. 발열체크기기도 도입해 학원 입출입자 전원의 발열체크를 진행하고 있으며,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열 체크 등이 완료된 사람만 출입할 수 있도록 한다.

 

매일 오전, 오후 학원 내 자체 방역과 환기를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문고리와 같이 손이 수시로 닿는 부분을 주기적으로 소독하고 있다. 수강생, 강사, 직원 모두 원내 마스크 착용을 필수로 하고, 강의실 내 수강생 간 거리두기를 위해 좌석 간격도 조정해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해커스 교육그룹은 5년 연속 교육그룹 부문 1위 자리를 차지한 대한민국 대표 종합교육기업이다. 한국 소비자포럼 선정 '올해의 브랜드대상'에서 대국민 투표를 통해 2012년부터 5년 연속 교육그룹 부문 1위에 올랐다. 해커스경찰은 한경 비즈니스 선정 2019 한국 소비자 만족지수 교육(경찰공무원)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또한, 해커스공무원은 국가직 공무원·지방직 공무원·서울시 공무원, 7급 공무원·9급 공무원 시험과목 강의, 군무원 시험 강의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해커스소방은 소방공무원(소방직 공무원) 시험 준비생을 위한 소방공무원 학원 강의와 소방공무원 인강을 제공하고 있다.

장동석 기자 dsj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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