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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진사갈비, 전속모델 조현과 사랑의 연탄나눔봉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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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문
기사입력 2021-01-18



명륜진사갈비의 본사 ㈜명륜당의 임직원들과 전속모델 가수 조현은 지난 16일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에 위치한 쪽방촌의 독거어르신들과 사회소외 가구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연탄나눔봉사에 참여했다. 이날 명륜당은 직원들이 연탄 봉사활동에 함께하는 것은 물론 연탄 2천 2백장과 마스트 3천장을 기부하기도 했다.

 

현재 국내에서 연탄을 사용하는 세대는 14만 가구에 달하며, 그 중 10만 가구는 생활이 어려운 고령층,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가구로 알려져 있다. 2008년 장당 400원이었던 연탄 값은 이제 800원까지 올라 저소득층 가구에게는 부담이다. 유례없던 코로나19라는 상황 속에 방역수칙이 거듭 강화되면서 매년 겨울 이어져온 연탄나눔봉사 역시 올 겨울은 제한적일 수 밖에 없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연말연시 매서운 한파가 대한민국을 강타했다. 이에 여느 때보다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는 소외계층의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여의치 않은 상황 속에서도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봉사활동이 진행되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봉사활동에는 명륜진사갈비 전속모델 가수 베리굿 조현이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연탄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조현은 추운 날씨에도 연탄을 직접 나르고 주민들을 격려하며 따스한 온정에 힘을 보탰다.

 

명륜진사갈비 본사 관계자는 “명륜진사갈비는 브랜드 런칭 이후부터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애써 왔다”며, “이번 매서운 한파를 겪으면서 난방기구 조차 없이 혹독한 겨울을 보내실 이웃들을 떠올리게 되었다”고 연탄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명륜진사갈비의 첫 전속모델이자 2018년부터 4년째 명륜진사갈비와의 친분을 과시하고 있는 가수 조현은 “최근 명륜진사갈비 본사의 따듯한 선행 소식을 들을 때마다 명륜진사갈비와 함께할 수 있다는 것에 항상 감사했다”라며, “시간을 내서 한번쯤은 꼭 함께하고 싶었다”고 봉사활동 내내 즐거운 웃음을 내보였다.

 

최근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명륜진사갈비는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차덕상 기자 dsch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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