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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생존경쟁 잊게 하는 어머니 사생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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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문
기사입력 2020-12-17

 

한쪽에선 굶어 죽어가고 한쪽에선 살아남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생존경쟁 장사(장마당 등)에 뛰어든 주민들은 거의 여성들이다. 세계 여성의 날 북한은 여성들의 사회적 참여도가 높다면서 이를 체제 선전 및 충성 독려에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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