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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에 대한 생각 작품에 담아

서호 통일차관, 서예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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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문
기사입력 2020-10-14

 서호 통일부 차관이 첫 서예작품 개인전을 개최한다.

지난 2018년 청와대 통일비서관 재직 당시 평양 남북정상회담 선발대 단장으로 방북한 경험이 있는 서 차관은 통일부에서의 35년 공직생활을 통해 보고 느낀 통일한반도 평화에 대한 생각을 서예작품 30여점에 담아냈다.남북동심: 평화와 공동번영의 한반도라는 주제로 서 차관의 서예작품들이 1529일 경기도 파주시 평화순례자갤러리에서 전시될 예정으로 있다.

이번 전시회 주제 남북동심이인동심기리단금’(二人同心其利斷金·두 사람이 합심하면 그 날카로움이 단단한 쇠도 끊을 수 있다)이라는 주역의 구절에서 이인남북으로 바꾼 표현이다.

서 차관의 서예작품은 평화순례자갤러리에 이어 오는 30115일에 종로 일백헌 갤러리에서도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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