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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연극 ‘통일 한땀’ 이야기

새조위, ‘그곳에 봄이 온다면’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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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문
기사입력 2019-09-26

사단법인 새조위(새롭고하나된조국을위한모임)는 10월 4~9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연지동 대학로 열림홀에서 통일연극 ‘’통일 한땀’ 이야기 - 그곳에 봄이 온다면’을 공연한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6살 된 딸을 고향에 두고 온 영란씨는 딸을 그리워하며 힘들게 살면서 우연히 남북한 사람들이 한땀 한땀 서로의 상처를 메워가는 통일 한땀을 알게 된다.

웃음과 감동이 이어지는 현장, 영란씨는 통일 한땀의 도움으로 딸과 상봉을 할 수 있을까? 순수한 창작극인 통일 한땀에서 펼쳐지는 아름답고 슬픈 이야기는 많은 탈북민들의 이야기다.

서울시가 후원 했으며 주인공 역할을 맡은 2명의 배우가 탈북민이다. 공연 시간은 1시간 20여분 정도, 관람은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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