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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음향설비 개발생산…근로자 문화정서생활 이바지

메아리음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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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문
기사입력 2013-09-09


1991년 7월에 창립된 메아리음향사는 지난 20여년간 다양한 음향설비들을 개발생산함으로써 근로자들의 문화정서생활에 적극 이바지하고 있다.

창립 당시에는 몇종의 마이크만 생산하던 음향사에서는 날로 높아가는 사람들의 문화정서수준에 맞는 음향설비개발과 생산에 힘을 넣어왔다.

그 나날에 립석마이크를 비롯한 각종 실내용 및 야외증폭기, 고성기들이 개발되였다. 음향사의 기술자들은 최첨단과학기술을 요구하는 수감부를 자체의 힘으로 개발한데 기초하여 마이크식화면 노래반주기를 2년 남짓한 기간에 만들어내는 성과도 이룩하였다.

이 마이크식화면 노래반주기는 마이크만 있으면 TV가 있는 임의의 장소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하여 오늘 근로자들의 문화정서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될 귀중한 길동무로 되고 있다.

그리고 1,700여곡의 노래와 동화상자료들을 입력할 수 있고 여러 가지 정보처리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속도와 음정, 음향, 잔향조절과 악기소리변환, 목소리변조 등 여러 가지 기능이 갖추어져있어 리용자들이 자기의 특성에 맞는 음악적 효과를 나타내면서 노래를 부르고 점수도 평가받을 수 있다.

우리 메아리음향사에서 만든 마이크제품들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발명 및 새 기술전람회에서 여러차례에 걸쳐 금메달, 은메달을 받았고 여러 나라들에서 열린 전시회들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리는 생산공정들을 현대화하고 새로운 형의 음향설비들을 더 많이 개발하여 사회주의문명국건설에 적극 이바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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