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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북 핵실험 재차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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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문
기사입력 2012-04-30


중국이 재차 북한의 핵실험 가능성에 대해 반대의사를 분명히 했다.

중국 외교부 류웨이민 대변인은 26일 정례브리핑에서 “중국은 한반도의 비핵화 진전에 힘쓰고 있다. 각 당사자가 냉정과 자제를 유지하기를 바란다”며 “한반도 평화에 도움이 되는 일을 많이 하고 그에 반대되는 일은 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중국은 북한을 포함해 각 당사국이 한반도 정세문제와 관련해 밀접한 소통을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중국 외교부의 추이톈카이 부부장도 브리핑에서 “중국은 한반도 및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을 위태롭게 하는 모든 행위가 당사국들은 물론 중국의 국가안보에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이에 반대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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