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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ICBM 중국산 조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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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문
기사입력 2012-04-23

김일성 주석 100회 생일 때 공개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신형 미사일이 중국산으로 조립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리언 파네타 미국 국방장관은 19일(한국시각) 미 하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ICBM신형 미사일을 언급하며 “북한이 중국에게 도움을 받은 것이 확실하다. 그러나 어느 정도인지는 모른다”며 “정보가 민감한 만큼 또 다른 문맥으로 다뤄야 한다”고 밝혔다. 또 “그렇지만 어느 시점에서 (중국에게)도움을 받은 것은 확실하다”고 반복해 말했다. 그러면서 “북한의 ICBM 능력과 핵능력 개발이 미국에 대한 위협이 된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으며, 이 때문에 북한의 도발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김일성 주석 100회 생일 때 공개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신형 미사일이 중국산으로 조립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리언 파네타 미국 국방장관은 19일(한국시각) 미 하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ICBM신형 미사일을 언급하며 “북한이 중국에게 도움을 받은 것이 확실하다. 그러나 어느 정도인지는 모른다”며 “정보가 민감한 만큼 또 다른 문맥으로 다뤄야 한다”고 밝혔다. 또 “그렇지만 어느 시점에서 (중국에게)도움을 받은 것은 확실하다”고 반복해 말했다. 그러면서 “북한의 ICBM 능력과 핵능력 개발이 미국에 대한 위협이 된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으며, 이 때문에 북한의 도발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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