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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베이징서 북미 3차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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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문
기사입력 2012-02-20


23일 베이징에서 제3차 북미 고위급 대화가 열린다. 김정은 체제 출범 후 북미 간 첫 접촉이다.

북미는 지난해 7월 미국 뉴욕에서 10월엔 스위스 제네바에서 1,2차 고위급 회담을 갖고 북한의 우라늄농축프로그램(UEP) 중단과 6자회담 재개에 대해 논의했다. 3차 회담은 지난해 12월22일 베이징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갑작스런 사망으로 취소됐다.

빅토리아 눌런드 미 국무부 대변인은 13일(현지시간) 글린 데이비스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23일 중국 베이징에서 김계관 외무성 제1부상을 대표로 하는 북한 대표단과 만나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대화재개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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