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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산업개발, '사회통합 및 상생’ 위한 기부금 전달

발달장애인 문화예술 진흥단체 (사)꿈꾸는마을에 2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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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원 기자
기사입력 2024-02-16 [11:41]

한전산업개발(대표이사 함흥규 이하 한전산업)은 발달장애인 문화예술 자립지원을 위해 사단법인 꿈꾸는마을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한전산업은 15일 한전산업 본사에서 '발달장애인의 자립지원 및 사회 통합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사단법인 꿈꾸는마을에 2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한전산업은 약자와의 동행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장애인 고용에 앞장서 왔으며, 현재는 총 14명의 중증장애인 직원들과 함께하고 있다. 이번 기부 결정 또한 장애인 고용 평등 구현의 일환으로 추진하게 되었다.

 

행사에는 함흥규 한전산업 대표이사, 정창고 꿈꾸는마을 상임이사, 이승재 좋은 나라국민운동본부 총재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생활 자립이 어려운 발달장애인 청소년들과 노인들의 미술 전시활동과 공연의 활성화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전산업 함흥규 대표는 앞으로도 긴밀한 노력과 협업을 통해 사회통합과 상생을 도모하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계층까지 아우르는 사회공헌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보였다.

 

 한전산업 함흥규 대표(오른쪽)와 꿈꾸는 마을 정창교 상임이사(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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