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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작, 국내 최초 유기농 인증 프로폴리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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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기자
기사입력 2021-08-27 [11:20]

 

 

 

건강식품 브랜드 더작(THE ZAC)에서 국내 최초로 유기농 인증을 받은 ‘유기농 프로폴리스’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시판 프로폴리스 제품들 가운데 국내 최초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유기가공식품 인증마크를 부여 받았다.

 

더작은 유기농 프로폴리스는 플라보노이드가 하루 권장섭취량 최대 함량인 17mg 들어있다. 이에 식약처로부터 ‘구강에서의 항균 작용에 도움을 줄 수 있음’과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 등 2가지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원료는 불가리아산 프로폴리스를 사용했다. 불가리아는 넓은 초목과 산림으로 다양하고 풍부한 식물군이 존재해 우수한 양봉 지역 중 하나이다. 더작은 풍부한 밀원지역인 불가리아에 서식하는 벌에서 채취한 유기농 프로폴리스로 더욱 우수한 효능을 기대해볼 수 있다.

 

더작은 유기농 프로폴리스 효능을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화학부형제를 일절 사용하지 않았다. 또한 츄어블 형태로 어디서나 물 없이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2중 안전 마개로 습기를 차단해 변질을 막았다.

 

더작 관계자는 “유기농 프로폴리스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국내 최초로 유기농 인증을 받은 프로폴리스 제품”이라며 “주원료부터 부원료까지 유기농 원료만을 사용했으며 특히 주원료의 경우 청정지역인 불가리아의 프로폴리스를 사용해 높은 효능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김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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