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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활성화된 지역 상권에 맞는 '두부만드는사람들(두만사)', 1인 여성 소자본 창업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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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상 기자
기사입력 2021-08-23 [10:31]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자영업자들은 가장 힘들고 무거운 고통 분담의 짐을 짊어지고 있다. 직원을 둔 자영업자는 코로나 이전 대비 24만 6천 명이 줄었고, 직원을 고용하고 있는 자영업자 수는 1990년 이후 31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자영업자의 은행 대출은 코로나 발생 이후 66조9천억원 늘었다. 거리두기 강화로 폐업을 고민하는 자영업자가 절반에 달할 정도다. 

 

IMF와 금융위기를 극복했던 인내심은 이제 한계에 도달했다.

 

이런 위기 상황에 코로나 출현과 비슷한 시기에 가맹사업을 론칭하여 단 1개의 폐점도 없이 전국 80호점이 영업 중인 수제두부 전문점 창업 ‘두부만드는사람들(이하 두만사)’의 성공 스토리는 연일 화제다. 

 

두부기계 제작 10년의 내공을 갖춘 두만사에서 각 가맹점에 공급하는 두부기계와 국산콩100%로 만드는 수제 두부, 콩물 등은 한번 맛을 보게 되면 재구매와 단골로 만드는 건강한 맛으로 가맹점 오픈 전부터 지역 맘카페에서 매장 오픈을 기대한다는 글까지 올릴 정도라 한다. 

 

최근 월 순익 1천만원 이상의 스타 매장들이 많아진 두만사의 성공 창업 스토리는 예비창업자들에게 많이 알려져 여성창업, 소자본창업, 소규모창업 아이템을 찾는 예비 창업자들의 문의가 지속 되고 있다.

 

주거래 은행에서 최대 5천만원 대출도 가능하며 창업전 상권 분석은 무료로 진행 되며 현지에서 자세한 분석 브리핑도 가능하다. 추가적인 내용은 브랜드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박태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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