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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창업 ‘마싰는 끼니(마끼)’ 다양한 상권에서 성공적인 배달매출로 이어지는 창업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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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진 기자
기사입력 2021-08-23 [10:17]

 

 

 

2천명대 확진자로 인해 거리두기 재연장이 실시되고 있다. 힘들어진 자영업자들은 직원 없이 나홀로 운영 매장은 늘고 , 직원 둔 자영업자도 지속 줄고 있는 추세다. 결과적으로 1인 또는 가족끼리 할 수 있으며 배달천국 시대에 차별화된 아이템 찾기에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8월에만 5개 신규 매장 오픈 중이며 성공적인 배달 매출로 지속적인 창업 문의로 연결 되고 있는 소규모창업 ‘마싰는 끼니(마끼)’ 성장세가 업계에서 주목 받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에 의하면 “업종변경으로 9평이지만 맛집 랭킹 1위에, 재주문율 64%, 일평균 2백 넘는 매출 신기록 매장도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배달의 민족 만족도 평균 4.9를 돌파하여 소규모 창업, 1인 창업, 업종변경, 소자본창업 등에 관심이 많은 창업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결정적으로 9백만원 창업이 가능하며 인테리어,간판, 주방기물 등도 셀프공사, 자율시공이 창업자들에게 호감을 주고 있다.”고 한다. 

 

 ‘마끼’는 덮밥, 우동, 라멘, 롤 등 다양한 퓨전 메뉴에 분기별 가성비 좋은 신메뉴로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일본식 김밥천국의 컨셉으로 비교 될 수 없는 차별성이 경쟁력이다.

 

코로나로 인해 찾아가는 사업 설명회와 직영점에서 메뉴 시식 및 매출 확인은 수시로 진행 되고 있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가맹점 개설 문의는 브랜드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박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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