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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이브, “신축빌라 분양시 불법 건축물 여부 판단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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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유진 기자
기사입력 2021-08-23 [00:01]

 

 

 

수도권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집값이 높아지게 되면서, 내집마련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편리성과 가격만족도 모두를 갖춘 신축빌라가 주목받게 되면서, 젊은이들을 위주로 신축빌라에 대한 인기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최근 지어지는 신축빌라의 경우 무인택배함, 필로티 구조등을 통해 아파트 못지않은 편의성을 갖춤은 물론, 깔끔한 내부 인테리어와 집기들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허나, 일반인의 경우 신축빌라의 정확한 시세파악이나 불법건축물 여부를 분별하지 못해 이로 인한 피해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

 

만일 구매한 신축빌라가 불법건축물일 경우에는 이에 대한 피해를 입주자가 떠안을 수 도 있을 뿐만 아니라, 벌금을 지불하는 것은 물론 보완을 위한 시공을 진행해야할 수 있다.

 

신축빌라 전문 분양업체 빌라이브는 “테라스 확장이나 증축 등의 불법 건축물 여부는 소비자가 판단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고 전했다.

 

이어 “사전 방문에 앞서 충분한 전화상담으로 위와 같은 사항들에 대한 확인을 진행하고, 필히 전문가와 동행해 불법건축물 여부를 판단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고 밝혔다.

 

한편, 빌라이브는 실시간 시세확인 서비스 및 무료 전문가 동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축빌라 전문 분양 플랫폼이다.

 

빌라이브 측이 제공하는 시세정보에 따르면 고양시 덕양구 관산동, 내유동, 행신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6천~3억2천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권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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