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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치료, 암요양병원에서 말하는 장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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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
기사입력 2021-08-21 [15:05]

 

 

장은 제2의 뇌라고 부른다. 뇌는 인간을 지배하고 뇌를 지배하는 것이 장이라고 말할 만큼 장이 신체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크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장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은 어떤 것이 있을까? 감정을 조절하는 뇌와 소화를 담당하는 장 사이에 서로 간의 정보를 교환한다. 장내의 환경 변화는 뇌 신경의 변화를 유도함으로서 변화를 유도한다.

 

뇌와 장과의 관계에서 기분이 나쁘면 소화가 더뎌지고 밥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장내 세균이 뇌 신경호르몬인 세로토닌을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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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BA라는 아미노산을 장내세균이 만들어 뇌파를 정상화해 불안증을 줄이고 스트레스를 이기도록 해준.

BDNF라는 물질도 장내 세균이 만드는데 이는 알츠하이머, 전간증, 우울증, 조현병 등의 발현을 억제하기도 한다.

 

장내 세균을 이용한 우리 몸에 유익한 호르몬, 비타민, 아미노산 등을 생산한다. 그리고 해독 작용을 한다. 배변을 통하여 우리 몸에서 나오는 노폐물을 밖으로 배출하는 기능을 한다

 

 그렇다면 장 기능 개선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유익균이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위례 바이오 요양병원 송국평 원장은 “물을 많이 마시고 유익균의 밥이 되는 식이섬유를 많이 섭취하여 변비를 예방하여야 한다”라며 “중요한 것은 항생제의 오남용을 피하여야 한다”라며 장 기능 개선에 관하여 설명했다.

 

한편, 위례 바이오 요양병원은 남한산성 자락의 친환경에 위치하여 환자를 위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준다.

 

도움말: 위례바이오요양병원 송국평 원장

 

김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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