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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삼복더위 잊게 하는 야외물놀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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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문
기사입력 2020-07-01

문수물놀이장은 모란봉 기슭에 위치한 개선청년공원유희장과 릉라인민유원지과 함께 평양의 대표적인 문화오락구역으로 자리하고 있다. 북한은 삼복더위를 잊게 하는 곳은 '문수물놀이장'이라고 소개했다.

'문수물놀이장'1994년 준공됐으며, 20131015일 문을 열었다.

연건평 109에 물미끄럼대, 수조, 야외물놀이장, 종합 실내물놀이장, 실내체육관, 문수기능회복원 등을 갖춘 문수물놀이장은 북한이 김정은 시대를 대표하는 건물로 홍보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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