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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면에 있는 수령 500년 된 반룡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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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문
기사입력 2020-02-13

 

소나무 작가로 알려진 조경 서양화가는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새봄을 맞이하는 소나무의 생명력을 멋스럽게 표현한다. '소나무 그리고 희망' 이라는 타이틀로 5~ 11일까지 서울 인사동 소재 한국미술관에서 개인전을 진행했다. 조경 작가는 천연기념물 제381호로 지정된 이천시 백사면에 있는 수령 500년 된 반룡송(蟠龍松)를 그린 새로운 작품 중심으로 관람객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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