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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에서 인기 모으는 13첩 반상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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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문
기사입력 2020-01-09

 

반상기는 쟁첩의 수에 따라 3, 5, 7, 12, 13첩으로 나눈다. 반상기는 격을 갖추어 밥상을 차릴 때 쓸 수 있게 만든 한조로 되어 있는 그릇이다. 대접을 제외한 모든 그릇에 뚜껑을 씌우게 만든 것이 특징이다. 보통 놋쇠, 사기, 또는 나무로 만들지만 은으로도 만들어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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