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결혼정보회사 퍼플스 김현중 대표, ‘세계로문화예술대상 조직위원회’ 회장으로 추대

가 -가 +

통일신문
기사입력 2019-04-22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퍼플스의 김현중 대표가 지난 4월 18일 리베라 호텔에서 열린 ‘세계로문화예술연대 및 세계로문화예술대상 조직위원회 발대식’에서 세계로문화예술대상 조직위원회 회장으로 추대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대한민국 문화예술 산업의 발전을 위하고 청렴한 엔터테인먼트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오남진 이사장을 포함하여 약 150명의 국내·외 문화예술관련 인사와 연예인들이 참석하였다.

 

이날 1부 행사에는 위촉장 및 임명장 수여식이, 2부에는 교류만찬회가 진행되었다. 세계로문화예술연대 이사장으로 오남진 이사장이 추대되었으며, 세계로문화예술연대 홍보대사에는 배우 정준호, 동북아문화교류위원으로는 제 20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 윤상현 국회의원, 대한민국 전통무속춤 홍보위원에는 박기량, 세계로문화예술대상 조직위원회 부회장으로는 현재 미스그린코리아 총괄집행위원장인 김채원이 임명되었다. 세계로문화예술대상 조직위원회에서는 올 하반기 국내·외 드라마, 영화, 가요, 예능 등 많은 예술인들이 참석하는 국내 최대 문화 예술 시상식을 주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세계로문화예술대상 조직위원회 회장으로 추대된 결혼정보업체 퍼플스 김현중 대표는 세종대왕 소헌왕후 선발대회 조직위원회 회장, 미스그린코리아 조직위 부회장, 대한민국 연예대상 상임위원, 미스코리아 심사위원, 월드미스 유니버시티 심사위원, 2018 세계프로모델대회 심사위원을 역임하였으며, 영화배우, 탤런트, 가수 등 연예인들의 중매결혼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6 영화배우들이 선정한 기업인상’을 수상, 현재는 2019 미스그린코리아 조직위원회 부회장으로서 이번 년도에 진행될 미스그린코리아를 주관, 진행하고 있다.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퍼플스 김현중 대표는 “세계로문화예술대상 조직위원회 회장으로 추대해 주셔서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대한민국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는 리더로서 새롭게 시작될 세계로문화예술대상이 공정하고 품격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01년 국내 최초 상류층을 타겟으로 설립된 결혼정보업체 퍼플스는 미스코리아 대회 입상자 모임인 녹원회와 미스유니버시티 진출자 모임인 지수회 회원, 미스그린코리아 수상자 모임인 초월회, 전·현직 모델들을 비롯해 영화배우, 아나운서, 방송인 들에게 상위 1%의 프라이빗한 중매결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퍼플스는 청담동에 서울 본사와 해운대에 부산결혼정보회사, 대전 갤러리아 백화점 EAST관(별관) 내에 대전지사 결혼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수복 기자 sblee@hanmail.net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통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