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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여성의류 브랜드 나비올라, 연말 맞아 ‘따뜻한하루’ 7천만원 상당 의류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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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문
기사입력 2017-12-14

수입여성의류 브랜드 나비올라가 2017년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7천만원 상당의 의류를 기부해 눈길을 끌었다.

 


따뜻한하루는 사랑과 봉사 정신으로 국내외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주는 국내봉사단체다. 해당봉사단체는 각종 캠페인과 후원 등을 진행하며 불우한 이웃에게 따뜻한 하루를 만들어주자는 뜻 깊은 의미를 실현에 옮기고 있다.

 

나비올라는 봉사단체 따뜻한하루를 통해 추운 겨울을 맞아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소외계층을 돕고자 7천만원 상당의 겨울 의류 및 잡화 등을 기부하였다.

 

해당 브랜드 관계자는 “각종 의류를 접하는 의류 브랜드로서 추운 계절 옷 한 벌 구입하기 어려운 이웃에 대한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며 “후원금과 도시락 등의 활동도 좋지만 특정 분야에 종사하는 만큼 좋은 의류를 지원할 수 있었다는 점에 오히려 감사함을 느낀다”고 전했다.

 

한편, 수입여성의류 브랜드 나비올라는 지난 6월 랜덤박스 이벤트 수익금 100%를 소외계층 도시락 나눔 캠페인에 전액 기부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김회정 기자 hjki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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