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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주민 통합 등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푸드스마일즈 우양-국민대 한반도미래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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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문
기사입력 2017-10-19

푸드스마일즈 우양(최종문 이사장)과 국민대학교 한반도미래연구원(홍양호 원장)은 12일 탈북민 학업 및 문화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내거주 탈북민들의 한국사회에서의 안정적인 정착과 남북한 주민들의 통일의식 고취라는 공동의 목표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것이 목적이다.

특히 경제적으로 어려운 탈북청년들의 학업을 돕고 남북한주민들의 사회통합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 지원 등 다양한 사업에서 양 기관의 협력해 효과적으로 탈북민을 돕기로 했다.

푸드스마일즈 우양은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좋은 먹거리 지원 및 청년 봉사, 학업지원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는 NGO다. 특히 탈북민을 위한 사회통합 프로그램인 통일축구대회 및 탈북청년 영어말하기대회 등 다양한 방식으로 탈북청년들의 학업과 먹거리, 결혼지원에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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