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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통일교육센터, ‘제2회 통일 TIP 마로니에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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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문
기사입력 2017-05-11

통일교육위원 서울협의회(회장 유지수 국민대총장)는 통일교육의 저변확산 및 통일공감대 확산을 위해 ‘제2회 통일 TIP: 마로니에 축제’를 25~26일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개최한다.

마로니에 공원일대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이제는 통일할 시간입니다’를 주제로 신장식 교수의 ‘그리운 금강산’, 탈북민의 애환을 담은 창작뮤지컬 공연 ‘동거동숙’, 전국의 시민들로부터 공모한 ‘통일화폐 전시전’, 북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토크콘서트 형식의 시민과의 대화 등 다채롭게 진행 될 예정이다.

2016년도부터 서울통일교육센터로 지정받은 국민대학교는 그동안 어렵게만 느껴졌던 통일문제 전시·공연·토크콘서트·강연 등을 ‘통일문화축제’ 형태로 기획해 일반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통일교육위원 서울센터는 통일과 관련 다양한 형태로 풀어내는 ‘체험형 통일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강유미 기자 38tongil@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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